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에이치엘비 주가 대폭 올라, 항암 신약의 글로벌 특허권 확보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9-07 15:17: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이치엘비 주가가 대폭 올랐다.  

에이치엘비가 항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글로벌 특허권을 확보한 데 힘 입었다. 
 
에이치엘비 주가 대폭 올라, 항암 신약의 글로벌 특허권 확보
▲ 진양곤 에이치엘비 대표이사 회장.

7일 에이치엘비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8.86%(8900원) 오른 10만9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에이치엘비는 어드벤첸난징연구소의 글로벌 특허(2200만 달러)와 SFFT디벨로핑의 중국특허권(2천만 달러) 등 리보세라닙의 특허권을 모두 4200만 달러에 양수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리보세라닙은 특정 암세포를 죽이는 표적 항암제로 개발됐다.

에이치엘비는 리보세라닙을 두고 식품의약국(FDA)과 신약허가신청(NDA)을 진행하고 있으며 추가 적응증 임상시험을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