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펄어비스, 게임전문지 선정 '글로벌 톱50 모바일 개발사' 12위에 올라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9-07 11:57: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펄어비스가 모바일 게임전문지 ‘포켓게이머’에서 뽑은 올해 글로벌 모바일게임 개발사 순위 12위에 올랐다. 국내 게임 개발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다.

펄어비스는 세계 최대 모바일게임 전문지 '포켓게이머'가 4일 발표한 '2020년 글로벌 톱50 모바일 개발사'에서 12위를 차지했다고 7일 밝혔다.
 
펄어비스, 게임전문지 선정 '글로벌 톱50 모바일 개발사' 12위에 올라
▲ 펄어비스가 4일 발표된 포켓게이머의 '2020 글로벌 톱50 모바일 개발사'에서 12위를 차지했다. <펄어비스>

'포켓게이머'는 게임 개발사를 대상으로 사업적 혁신과 인상적 성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해마다 글로벌 톱 개발사를 발표한다.

펄어비스는 전체 12위를 차지하면서 국내 게임 개발사 가운데 가장 높은 순위에 올랐다.

펄어비스외 국내 게임 개발사로는 넷마블이 15위, 넥슨은 21위, 컴투스는 24위, 넷마블 자회사인 잼시티가 37위 등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게임 개발사인 '징가'가 전체 1위, 중국 최대 게임회사 텐센트가 3위, 세계 3대 게임 개발사로 꼽히는 액티비전 블리자드 9위,  ‘포트나이트’를 개발한 에픽게임즈 11위 등으로 나타났다.

펄어비스는 올해 초 '포켓게이머'가 주최한 ‘모바일 게임 어워드 2020’에서 대표게임인 ‘검은사막 모바일’로 베스트 오디오 비주얼부문 상을 받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