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배달대행 이용하는 소상공인 위해 '퀵정산' 서비스 도입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9-04 15:26: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배달대행서비스를 이용하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에게 매출대금을 미리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배달대행서비스 ‘생각대로’ 운영사 로지올 및 매출관리 전문기업 마이앨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은행, 배달대행 이용하는 소상공인 위해 '퀵정산' 서비스 도입
▲ 신한은행 기업고객용 모바일앱 '쏠비즈'.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배달대행서비스로 발생한 매출대금을 일찍 정산받는 ‘소상공인 퀵정산’ 서비스를 도입하기 위한 목적이다.

기존에 가맹점이 배달대행서비스로 발생한 매출대금을 받으려면 최장 20일을 기다려야 했다.

소상공인 퀵정산 서비스를 이용하면 매출이 발생한 다음날에 대금을 미리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쏠비즈’ 모바일앱에서 전용 통장을 만든 고객은 별도의 조건없이 퀵정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영세 소상공인 자금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제휴사와 골목상권 회복을 위한 다양한 새 서비스를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에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