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98명, 수도권 확진자는 128명으로 줄어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09-04 11:11: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198명, 수도권 확진자는 128명으로 줄어
▲ 시도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그림자료. <중앙방역대책본부>
국내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198명 더 나왔다. 사망자는 2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842명, 누적 사망자는 331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전날(195명)에 이어 이틀째 신규 확진자 수 100명대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 198명 가운데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189명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68명, 경기 55명, 인천 5명 등 수도권 확진자만 128명이다.

수도권 확진자 수는 2일 187명, 3일 148명, 4일 128명으로 사흘 연속 감소세를 보이며 다소 안정되는 모양새다.

비수도권 지역을 살펴보면 충남에서 20명, 광주에서 10명, 대구에서 7명, 충북과 경북에서 각각 4명, 부산, 대전, 울산, 강원, 경남에서 각각 3명, 전남에서 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9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공항 검역 단계에서 4명의 확진자가 발견됐고 자가격리자 가운데 부산, 광주, 대전, 경기, 충남에서 각각 1명씩 5명의 감염이 확인됐다.

전날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22명이 추가돼 1139명이다.

8.15 서울시 도심 집회와 관련해 21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462명이 됐다.

전날 2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331명이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254명 늘어 1만5783명이다. 격리 치료중인 확진자는 58명 줄어 4728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매일 오전 10시 그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일별 환자 통계를 발표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