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GB대구은행장 최종후보에 임성훈, 현재 부행장으로 마케팅에 강해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9-03 19:13: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GB대구은행 은행장 최종후보로 임성훈 부행장이 뽑혔다.

DGB금융지주 임원추천위원회는 3일 오후 회의를 열고 임성훈 부행장을 DGB대구은행 은행장 최종후보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DGB대구은행장 최종후보에 임성훈, 현재 부행장으로 마케팅에 강해
▲ 임성훈 DGB대구은행 신임 행장 최종후보.

임 부행장은 대구은행 임원추천위원회(이사회)를 통과하고 주주총회를 거친 뒤 10월 초 은행장에 공식 취임하게 된다. 임기는 3년이다.

임 부행장은 1963년 태어나 중앙고등학교와 영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2년 DGB대구은행에 들어갔다.  

임 부행장은 영업점장 및 지역본부장을 거쳐 2018년 7월부터 2019년 2월까지 은행 공공금융본부장을 역임하며 마케팅 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대형 시중은행들과 치열한 지방자치단체 금고 유치전에서 지역 금고지기 역할을 굳건히 지켜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대형 정유사에 '베네수엘라 인프라 투자' 압박, 실현 가능성엔 의문 커
미국 정부 농축우라늄 제조업체 지원 강화, 데이터센터 확대 따른 수요 반영
주택 공급 확대에 '모듈러' 공법 부각, 건설사 정책 타고 사업 확장 빨라질까
삼성전자 '갤럭시Z 트라이폴드' 세번째 완판, 공급대수 적은 영향도
금호석유화학 불황에도 탄탄한 실적, 박준경 올해 경영권 분쟁 부담도 덜어
그린피스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원유 장악 시도 비판, "생산 늘리지 말아야"
비트코인 시세 회복에 불안 신호, 현물 거래량 급감에 '변동성 확대' 예고
[현장] 전기료에 석탄발전 보조금 포함돼 있다? 시민사회 용량요금 개편 촉구
HD현대중공업 LNG운반선 4척 1.5조에 수주, 올해 수주목표 7.17% 달성
구리값 사상 첫 1만3천달러 돌파, 관세 인상에 미국 내 '사재기'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