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IBK기업은행, 스마트폰으로 대출신청서류 제출하는 서비스 도입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9-03 11:48: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IBK기업은행이 모바일입에서 대출신청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기업은행은 3일 대출신청을 위해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패스트 서류제출’서비스를 선보였다.
 
IBK기업은행, 스마트폰으로 대출신청서류 제출하는 서비스 도입
▲ IBK기업은행 모바일앱 '아이원뱅크'.

개인 대출을 받으려는 고객이 각종 서류 발급과 제출을 위해 여러 기관이나 은행을 방문하지 않아도 되도록 한 것이다.

기업은행은 모바일앱 아이원뱅크를 통해 소득금액증명원,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서류 13종을 자동으로 수집한다.

이외에 대출 심사에 필요한 추가 서류는 아이원뱅크에서 사진을 촬영해 제출할 수 있다.

기업은행은 지난해부터 개인대출과 관련한 비대면서비스를 강화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올해 안에 인공지능 기반 부동산 자동심사시스템과 비대면 여신 약정서비스 등이 도입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비대면 대출서류 제출을 통해 고객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서비스 시간을 단축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비대면서비스를 계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