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단독후보로 지대섭 선정

이규연 기자 nuevacarta@businesspost.co.kr 2015-11-09 17:38: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지대섭 전 삼성화재 사장이 한국화재보험협회의 차기 이사장 후보로 단독 선정됐다.

화재보험협회는 9일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에서 1차 후보 3명에 대한 면접을 진행한 결과 지 전 사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화재보험협회 이사장 단독후보로 지대섭 선정  
▲ 지대섭 전 삼성화재 사장.
화재보험협회는 앞서 서류전형을 통해 지 전 사장, 이기영 현 이사장, 홍세권 전 화재보험협회 상무이사 등 3명을 면접 대상인 1차 후보군으로 지정했다.

화재보험협회는 조만간 사원총회를 열어 지 전 사장을 대상으로 회장 선임 찬반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사원총회에 화재보험을 취급하는 회원사 10곳이 참여한다.

지 전 사장은 회원사들 가운데 과반수의 찬성을 얻으면 신임 회장으로 추대돼 3년 동안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지 전 사장은 삼성화재에서 ‘국제통’으로 알려진 보험 전문가다.

그는 삼성화재 기획관리담당 이사와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경영지원실장 부사장을 거쳐 2008년부터 3년 동안 삼성화재 사장을 역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규연 기자]

최신기사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1.2%로 2.2%p 상승, 70세 이상 62.9% 긍정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