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 새 모바일게임 '제2의 나라' 공식페이지 열고 서포터즈 모집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9-01 17:28: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넷마블이 새 모바일게임 ‘제2의 나라: Cross Worlds(제2의 나라)’ 서포터즈 참여자를 모집한다.

넷마블은 자회사 넷마블네오가 제작하고 있는 모바일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제2의 나라’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열고 9월 한달동안 서포터즈인 '선발대'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넷마블, 새 모바일게임 '제2의 나라' 공식페이지 열고 서포터즈 모집
▲ 새 모바일게임 '제2의 나라'에서 서포터즈 참여와 관련한 이미지. <넷마블>

제2의 나라는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회사인 스튜디오 지브리가 작화를 맡고 음악가 히사이시조가 참여한 원작게임 '니노쿠니'를 모바일로 제작한 게임이다. 

넷마블은 2019년 부산에서 열린 '2019 지스타'에서 제2의 나라를 처음 공개했다.

선발대로 뽑힌 이용자들은 제2의 나라 소식과 이벤트 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 앞으로 진행되는 이벤트에 참여하는 혜택을 받게 된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는 2개의 세계를 오가는 것을 중심으로 하는 세계관과 애니메이션 느낌의 그래픽 등을 통해 원작의 감성을 강조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작 게임에서 핵심 콘텐츠인 커뮤니티 시스템 '킹덤'과 수집 아이템 '이마젠' 등도 제2의 나라에서 구현된다. 

넷마블은 제2의 나라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실제 게임화면과 세계관, 캐릭터, 아이템 등의 주요 콘텐츠와 앞으로 일정도 순서대로 공개하기로 했다.

조신화 넷마블 사업본부장은 "제2의 나라에 기존 '리니지2 레볼루션' 개발진들이 참여한 만큼 새로운 모바일 판타지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을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오늘의 주목주] '미국 SMR 기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10%대 상승, 코스닥 오름..
신협중앙회 김윤식, "연체율 4% 후반대까지 낮아져, '동심동덕'으로 진일보"
코스피 외국인 2조 순매수에 또 '사상 최고치' 4450선, 삼성전자 7%대 급등
[현장] "금융이 경제 최전선", 금융권 수장 '생산적금융' '포용금융' 한목소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