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새마을금고중앙회, 코로나19 재확산에 9월1일부터 절반씩 재택근무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8-31 17:29: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새마을금고중앙회, 코로나19 재확산에 9월1일부터 절반씩 재택근무
▲ 김기창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무이사(가운데 줄)와 임원들이 31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긴급 업무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재택근무에 들어간다.

새마을금고중앙회은 31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중앙본부에서 ‘코로나19 확산 대응을 위한 긴급 업무회의’를 화상회의로 열고 9월1일부터 재택근무를 실시하기로 결졍했다.

이에 따라 새마을금고중앙회 임직원 1천여 명은 부서별로 절반씩 돌아가면서 재택근무를 하게 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월24일부터 '코로나19 비상상황대책단'을 운영하며 방역 강화, 행사 자제, 교육일정 조정, 분산근무 등을 실시하고 있다.

지역 새마을금고의 업무를 빈틈없이 지원하기 위해 비상상황 인력 계획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