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농협 태풍 통과지역 병해충 방제 총력, 이성희 "농업인 시름 깊다"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8-28 18:11: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농협 태풍 통과지역 병해충 방제 총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9855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성희</a> "농업인 시름 깊다"
▲ 농협 꼼꼼방제사업단 관계자가 8월28일 전라북도 완주 삼례군의 한 농지에서 멀티콥터를 활용해 병해충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농협이 집중호우에 연이은 태풍 ‘바비’에 따른 농작물의 병해충 피해를 막는데 힘쓴다.

농협중앙회는 병해충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농협은 무인헬기 220대, 멀티콥터(드론) 389대, 광역살포기 114대를 활용해 피해지역 집중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최근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농작물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침수벼에서 혹명나방·먹노린재 등의 해충과 도열병·잎집무늬마름병 등 역병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농협은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지역의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방제료를 긴급 지원하고 공동방제를 위한 무이자자금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 회장은 “이번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의 시름이 깊다”며 “피해지역의 방제작업을 조기에 마쳐 병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중국 경제사절단 일정 마치고 귀국, 삼성 현지 매장 찾고 경제협력 논의
고용노동부 '쿠팡 태스크포스' 구성, 산업재해 은폐 및 불법파견 의혹 수사
중국 정부 일본에 모든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하나의 중국 원칙 위반"
LG디스플레이, 소니혼다 SUV에 'P2P 디스플레이' 독점 공급
[6일 오!정말] 민주당 황희 "삼성 매출 오르면 초과 이익 환수해야 하는가"
코스피 사상 첫 4500 돌파, '반도체 강세'에 사흘 연속 최고치 경신
금융시장 대전환 강조한 양종희 진옥동, KB 신한 'AI' 리딩 경쟁 불꽃 튄다
KDB생명 대표로 김병철 수석부사장 내정, 보험 영업 전문가
엔비디아 AI반도체 '루빈' 시리즈서 HBM4 역할 강조, "블랙웰보다 메모리 대역폭 ..
HDC현대산업개발 대전 용두동 재개발정비사업 도급계약 체결, 3912억 규모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