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삼성증권 기업 경영자 대상 언택트 세미나에 1600명 참여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8-27 18:19: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증권이 기업 경영자들을 대상으로 언택트 세미나를 열었다.

삼성증권은 26일 개최한 ‘언택트 써밋’(Untact Summit)에 1600여 명이 참석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증권 기업 경영자 대상 언택트 세미나에 1600명 참여
▲ 삼성증권은 26일 개최한 ‘언택트 써밋’(Untact Summit)에 1600여명이 참석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증권>

삼성증권은 앞으로 10개월 동안 2주에 한 번씩 언택트 써밋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석학들의 강연과 삼성증권 애널리스트의 특강을 번갈아 제공하는 방식으로 모두 21회에 걸쳐 개최한다.

삼성증권은 26일 기업의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관리자(CFO) 등 핵심 경영자를 대상으로 ‘언택트 써밋’을 진행했다.

써밋 시작행사에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장하준 교수, 성균관대학교 최재붕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최재천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다.

‘코로나 사피엔스, 한국의 미래’를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새롭게 나타날 현상을 놓고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특강을 진행했다.

삼성증권은 “언택트 써밋에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참가한 것은 삼성증권의 ‘법인고객 토탈솔루션’과 ‘패밀리오피스’ 등 기업고객 특화서비스의 영향”이라며 “특화서비스로 기업고객들과 꾸준히 신뢰를 쌓아온 점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양진근 삼성증권 영업솔루션담당은 “안정된 고객자산관리를 위해서 코로나19 등 다양한 외부 변수에 흔들리지 않고 엄선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며 “이번 언택트 써밋을 시작으로 IT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꾸준히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도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와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도시정비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
K-배터리 1~11월 중국 제외 글로벌 점유율 37.2%, 전년보다 6.8%p 감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