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산업이 1032억 원 규모의 주택재개발 공사를 수주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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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산업은 대전시 도마·변동6 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수주계약을 맺었다고 27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계룡건설산업, 대전 도마·변동6구역 주택재개발 1032억 규모 수주"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11/20191124155400_2353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이승찬 계룡건설산업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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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금은 1031억5091만5803원 규모로 지난해 계룡건설산업 연결기준 매출의 4.53%에 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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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은 대전시 서구 도마동 86-66번지 일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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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35개월이다. 착공일은 공시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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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건설산업은 공사도급계약서에 따라 공사금액이나 공사기간은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