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SK하이닉스 주가 '외국인 매수'에 1%대 올라, 삼성전자도 강세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8-25 15:55: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나란히 올랐다.

25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0.53%(300원) 오른 5만6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3거래일 연속 주가가 올랐다.
 
SK하이닉스 주가 '외국인 매수'에 1%대 올라, 삼성전자도 강세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삼성전자 주가는 5만6400원으로 장을 출발해 한때 5만6800원까지 오르는 등 내내 강세를 보였다.

SK하이닉스 주가도 전날보다 1.99%(1500원) 상승한 7만7천 원에 거래를 마치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SK하이닉스 주가는 1.01%(800원) 오른 7만6300원에 장을 출발했다. 한때 7만7700원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나타냈다.

외국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주가를 뒷받침했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는 삼성전자 주식 123억 원어치, SK하이닉스 주식 169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