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시스웍 주가 초반 상한가, 최대주주로 비비비 등극에 강세 지속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8-25 10:05: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시스웍 주가가 장 초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상한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의료기기 전문업체 비비비가 시스웍을 통해 우회상장을 추진한다는 전망이 나온다.
 
시스웍 주가 초반 상한가, 최대주주로 비비비 등극에 강세 지속
▲ 시스웍 로고.

25일 오전 10시5분 기준으로 시스웍 주가는 전날보다 29.99%(2240원) 급등한 상한가 9710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시스웍은 20일 비비비를 대상으로 83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비비비는 셀트리온과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공동개발한 회사다. 

9월3일까지 유상증자 대금을 납입하면 비비비는 시스웍의 최대주주가 된다. 비상장회사인 비비비가 사실상 우회상장을 하기 위해 시스웍 인수를 추진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시스웍이 비비비에 인수되면 진단키트 등 바이오사업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투자자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