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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주 등락 갈려, 동원산업 7%대 대상홀딩스 풀무원 6%대 올라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8-24 17: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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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기업 주가가 엇갈렸다.

24일 동원산업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1일보다 7.71%(1만6천 원) 뛴 22만3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식품주 등락 갈려, 동원산업 7%대 대상홀딩스 풀무원 6%대 올라
▲ 이명우 동원산업 대표.

대상홀딩스 주가는 6.73%(700원) 급등한 1만1100원에, 풀무원 주가는 6.18%(1100원) 대폭 오른 1만8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상 주가는 3.73%(1천 원) 상승한 2만7800원에,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2.41%(60원) 오른 25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동원F&B 주가는 2.29%(4천 원) 오른 17만8500원에, CJ제일제당 주가는 2.27%(9천 원) 상승한 40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오뚜기 주가는 1.71%(1만 원) 높아진 59만5천 원에, 샘표식품 주가는 1.58%(750원) 오른 4만8350원에 장을 마쳤다.

오리온 주가는 1.35%(2천 원) 상승한 15만 원에, 매일유업 주가는 1.14%(800원) 높아진 7만9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오리온홀딩스 주가는 1.12%(150원) 오른 1만3600원에, 롯데푸드 주가는 0.81%(2500원) 상승한 31만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하이트진로홀딩스 주가는 0.52%(100원) 높아진 1만9200원에, SPC삼립 주가는 0.5%(300원) 오른 6만900원에 장을 마쳤다.

하림지주 주가는 0.46%(30원) 상승한 6590원에, CJ프레시웨이 주가는 0.33%(50원) 높아진 1만505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0.25%(20원) 오른 81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하이트진로 주가는 3만8900원, 농심 주가는 36만1천 원으로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신세계푸드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0.38%(200원) 낮아진 5만19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삼양식품 주가는 0.45%(500원) 내린 11만500원에, 롯데제과 주가는 0.49%(500원) 밀린 10만1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농심홀딩스 주가는 0.5%(400원) 빠진 7만9600원에, 남양유업 주가는 0.56%(1500원) 낮아진 26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하림 주가는 0.58%(15원) 내린 2565원에, 무학 주가는 0.91%(50원) 밀린 544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0.95%(70원) 빠진 7280원에, 동서 주가는 1.01%(250원) 떨어진 2만4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푸드나무 주가는 1.12%(300원) 내린 2만6500원에, 샘표 주가는 1.35%(700원) 밀린 5만1300원에 장을 마쳤다.

빙그레 주가는 1.37%(800원) 빠진 5만7400원에, 롯데칠성 주가는 1.55%(1500원) 하락한 9만5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선진 주가는 2.45%(250원) 떨어진 99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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