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NH농협카드 서울 용산 콜센터 직원 1명도 코로나19 확진판정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8-21 17:00: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농협카드 서울 서대문 콜센터에 이어 용산 콜센터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21일 NH농협카드에 따르면 서울시 용산구 콜센터 직원 1명이 전날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NH농협카드 서울 용산 콜센터 직원 1명도 코로나19 확진판정
▲ NH농협카드 로고.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직원은 14일부터 휴가로 출근하지 않았고 20일 확진사실을 보고했다”며 “해당 직원은 휴가기간에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감염 시기에 다른 직원과 접촉은 없었던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NH농협카드는 보건당국의 지침과 안내에 따라 감염자 주변 근무자와 증상이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진행했다.

NH농협카드 용산 콜센터에서 근무하는 인원은 280여 명이다. 

이에 앞서 NH농협카드 서대문구 콜센터에서는 집단감염이 발생해 1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