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대체로 올라, 액토즈소프트 21%대 급등 네스엠 네오위즈 뛰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8-19 15:53: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

19일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전날보다 21.09%(2700원) 급등한 1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게임주 대체로 올라, 액토즈소프트 21%대 급등 네스엠 네오위즈 뛰어
▲ 구오하이빈 액토즈소프트 대표이사.

네스엠 주가는 17.8%(380원) 급등한 2515원에, 넵튠 주가는 9.9%(1천 원) 뛴 1만1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네오위즈 주가는 6.35%(1750원) 뛴 2만9300원에, 룽투코리아 주가는 5.05%(270원) 상승한 5620원에 장을 종료했다.

썸에이지 주가는 4.48%(29원) 오른 677원에, 액션스퀘어 주가는 4.34%(75원) 상승한 1805원에 거래를 끝냈다.

플레이위드 주가는 4.13%(450원) 상승한 1만1350원에, 웹젠 주가는 3.81%(1400원) 오른 3만8100원에 장을 닫았다.

넷마블 주가는 3.7%(5500원) 오른 15만4천 원에,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2.7%(40원) 상승한 152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펄어비스 주가는 2.18%(4100원) 상승한 19만2100원에, 베스파 주가는 2.17%(250원) 오른 1만1750원에 장을 마쳤다.

한빛소프트 주가는 1.94%(65원) 높아진 3410원에, 위메이드 주가는 1.93%(650원) 상승한 3만4350원에 거래를 닫았다.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1.69%(140원) 오른 8430원에,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1.57%(25원) 높아진 1620원에 장을 종료했다.

컴투스 주가는 1.47%(1600원) 오른 11만200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1.43%(350원) 상승한 2만48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조이맥스 주가는 1.39%(80원) 높아진 5850원에, 골프존 주가는 1.29%(900원) 오른 7만900원에 장을 마쳤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1.21%(35원) 오른 2935원에, 넥슨지티 주가는 1.08%(200원) 상승한 1만87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미투온 주가는 1.07%(80원) 오른 7570원에, 넷게임즈 주가는 0.91%(80원) 높아진 8840원에 장을 닫았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0.84%(7천 원) 상승한 84만1천 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0.53%(400원) 오른 7만6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NHN 주가는 1.15%(900원) 하락한 7만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조이시티 주가는 0.88%(150원) 밀린 1만6800원에, SNK 주가는 0.81%(100원) 내린 1만2300원에, 엔터메이트 주가는 0.24%(5원) 낮아진 2070원에 장을 종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