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엔씨소프트 카카오 네이버, 코로나19 재확산에 재택근무로 전환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8-18 16:56: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씨소프트와 카카오, 네이버 등 국내 정보통신(IT) 회사와 게임회사들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다시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엔씨소프트는 코로나19 확산 추세에 따라 '전사 순환 재택근무제'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엔씨소프트 카카오 네이버, 코로나19 재확산에 재택근무로 전환
▲ 엔씨소프트 로고.

완전자율 출퇴근제도와 함께 하루나 이틀을 재택근무하는 형태의 순환 재택근무제를 도입한 것이다.

카카오는 14일부터 다시 무기한 원격근무를 시행하고 있다.

카카오는 코로나19 유행이 시작한 2월 말부터 원격근무체제로 들어갔다가 7월7일부터 정상출근 근무로 전환했는데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늘어나면서 다시 원격근무에 돌입했다.

네이버는 일주일에 이틀만 회사로 출근하고 남은 사흘은 원격근무하는 순환근무제를 운영하고 있다. 정상출근체제로 바뀐 지 2주 만에 다시 순환근무로 돌아간 것이다.

넥슨도 일주일에 사흘만 회사로 출근하고 이틀은 재택근무를 하는 '3+2' 근무 체제를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NHN도 28일까지 전면 재택근무를 실시하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