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박정원 두산에서 상반기 보수 8억,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에서 7억

성보미 기자 sbomi@businesspost.co.kr 2020-08-14 19:14: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에 보수 8억7천만 원을 받아 두산그룹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했다.

14일 두산그룹 지주사격인 두산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박정원 회장은 올해 상반기 두산에서 보수로 8억7천만 원을 급여로만 받았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976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정원</a> 두산에서 상반기 보수 8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62150'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용만</a> 두산인프라코어에서 7억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2019년 상반기에는 보수로 18억2200만 원을 받았다. 급여로 12억1500만 원, 상여금으로 6억700만 원을 수령했다.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은 상반기에 급여만 7억200만 원을 받았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급여 11억2천만 원, 상여금 2억4100만 원 등 모두 13억6100만 원을 수령했다.

이병화 전 두산건설 대표이사 사장은 상반기 7억5419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급여 6186만 원, 기타근로소득 6만 원, 퇴직소득 6억9227만 원 등이다.

박지원 두산중공업 대표이사는 상반기 5억 원 미만을 받아 보수가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급여로만 7억7천만 원을 받았다.

이 밖에 두산그룹 계열사 등기임원의 보수는 5억 원 미만으로 공개의무가 없어 발표되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성보미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반도체 호황 2028년에도 지속 전망, "고객사와 장기 계약이 성장 제약" 분석도
카카오 노조 2차 파업 '로그아웃 데이' 돌입, 임직원 2100여 명 참여
하나증권 "은행주 2분기 금리ᐧ실적 모멘텀 기대, 최선호주 KB금융 신한금융"
BNK투자 "하나금융 2026년 주주환원율 51.5% 전망, 투자매력 유효"
하나증권 "코스닥 승강제와 국민성장펀드 자금 유입 기대, 관련주 알테오젠 에코프로비엠"
[현장] 백종원 손때 묻은 충남 예산시장 가보니, 상인들 "낮은 임대료와 유연한 유통이..
[현장] 더본코리아 수십억 적자에도 지역개발 하는 이유, 백종원 "고객 발걸음이 자산 ..
유안타증권 "현대백화점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 사업부 매출 성장세 지속"
비트코인 9054만 원대 하락, 7월 상승과 하락 가능성 두고 시장 전망 엇갈려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