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구자열 LS 상반기 보수 65억, 구자엽 53억 구자균 43억 구자철 14억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8-14 16:53: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2020년 상반기 65억 원 가까운 보수를 받았다.

14일 LS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구자열 회장이 2020년 상반기 지주회사 LS에서 급여 12억1700만 원, 상여 52억8천만 원 등 모두 64억9700만 원을 보수로 수령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66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자열</a> LS 상반기 보수 65억, 구자엽 53억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1638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자균</a> 43억 구자철 14억
구자열 LS그룹 회장.

LS는 “구 회장이 그룹의 미래 성장을 위해 디지털역량 강화에 기여한 점, 스마트에너지 사업 역량 확보에 주력한 점, 어려운 경영환경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리더십을 발휘한 점 등을 고려해 상여를 지급했다”고 말했다.

이광우 LS 대표이사 부회장은 상반기 보수로 급여 5억1600만 원, 상여 17억2900만 원 등 모두 22억4500만 원을 수령했다.

구자엽 LS전선 회장은 2020년 상반기 보수로 모두 53억2593만 원을 받았다. 급여가 11억6193만 원, 상여가 41억6400만 원이었다.

명노현 LS전선 대표이사 사장은 상반기 급여 3억8742만 원, 상여 10억47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61만5천 원 등 모두 14억35035만5천 원을 수령했다. 

구자균 LS일렉트릭 대표이사 회장은 올해 상반기 보수로 43억2600만 원을 받았다. 급여가 11억6200만 원, 상여가 31억6100만 원, 기타 근로소득이 300만 원이었다.

LS일렉트릭은 “구자균 회장이 어려운 사업환경에서도 글로벌시장에서 사업 토대를 확립했고 디지털전환에 주력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을 마련한 점을 반영해 상여를 산출했다”고 설명했다.

구자철 예스코홀딩스 대표이사 회장은 상반기 급여 3억6300만 원, 상여 10억39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200만 원 등 모두 14억400만 원을 보수로 받았다.

구자용 E1 대표이사 회장은 2020년 상반기 급여로 11억6200만 원을 받았다. 상여는 받지 않았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