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하락 우세, 넵튠 엔터메이트 네오위즈 떨어지고 미투온 올라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8-14 15:46: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 주가가 대부분 떨어졌다.

14일 넵튠 주가는 전날보다 6.09%(700원) 떨어진 1만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게임주 하락 우세, 넵튠 엔터메이트 네오위즈 떨어지고 미투온 올라
▲ 정욱 넵튠 대표이사.

엔터메이트 주가는 5.25%(115원) 하락한 2075원에, 네오위즈 주가는 4.46%(1350원) 빠진 2만8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한빛소프트 주가는 4.44%(170원) 내린 3660원에,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3.87%(65원) 하락한 1615원에 거래를 끝냈다.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3.5%(500원) 밀린 1만3800원에,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3.03%(2400원) 빠진 7만6800원에 장을 종료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2.79%(2만5천 원) 떨어진 87만2천 원에, 조이시티 주가는 2.75%(500원) 내린 1만770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플레이위드 주가는 2.72%(350원) 하락한 1만2500원에, 넷마블 주가는 2.68%(4천 원) 내린 14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조이맥스 주가는 2.67%(160원) 밀린 5830원에, 썸에이지 주가는 1.88%(13원) 하락한 679원에 장을 닫았다.

넷게임즈 주가는 1.67%(160원) 낮아진 9400원에, 위메이드 주가는 1.63%(600원) 빠진 3만6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1.43%(25원) 내린 1720원에, 베스파 주가는 1.2%(150원) 낮아진 1만23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SNK 주가는 1.19%(150원) 하락한 1만2500원에, 펄어비스 주가는 0.96%(1900원) 낮아진 19만6400원에 장을 종료했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0.91%(30원) 밀린 3255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0.58%(150원) 내린 2만55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골프존 주가는 0.55%(400원) 하락한 7만2400원에, NHN 주가는 0.26%(200원) 밀린 7만8200원에, 넥슨지티 주가는 0.26%(50원) 낮아진 1만905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반면 미투온 주가는 5.08%(440원) 뛴 9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네스엠 주가는 3.02%(60원) 상승한 2050원에, 룽투코리아 주가는 1.79%(100원) 오른 568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액션스퀘어 주가는 1.71%(30원) 높아진 1785원에,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1.52%(130원) 상승한 8710원에 장을 종료했다.

게임빌 주가는 1.44%(500원) 오른 3만5300원에, 웹젠 주가는 0.53%(200원) 상승한 3만7600원에, 컴투스 주가는 0.51%(600원) 높아진 11만7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