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생명, 보험료 낸 뒤 SNS로 선물할 수 있는 보험상품 내놔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8-14 10:55: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생명이 메신저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다른 사람에게 선물할 수 있는 보험상품을 선보였다.

신한생명은 보험료를 미리 결제한 뒤 모바일쿠폰처럼 발송할 수 있는 '버스스타트트래블 선물보험'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생명, 보험료 낸 뒤 SNS로 선물할 수 있는 보험상품 내놔
▲ 신한생명이 출시한 선물보험상품 안내.

버스스타트트래블 선물보험은 재해사망 1천만 원, 재해골절 1회당 5만 원, 재해수술 1회당 10만 원을 보장하는 상해보험이다.

보험료는 나이에 관계 없이 남자 9900원, 여자 5200원으로 1회만 결제해도 1년 동안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모바일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보험료를 결제하면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웹페이지 주소가 발행된다.

이 주소를 메신저 등 사회관계망서비스나 문자메시지로 전송하면 받는 사람이 인적사항을 입력한 뒤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젊은 세대와 직장인 관심사를 반영해 이번 상품을 개발했다"며 "자연재해 등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