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텔레콤, 그룹 영상통화 활용한 토크콘서트 '선배 박람회' 열어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8-12 11:09: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이 그룹 영상통화서비스를 활용해 20대의 고민을 나누는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SK텔레콤은 5G기술을 이용해 20대 청년들과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7명의 인생 선배가 삶의 고민을 나누는 소통 중심 토크 콘서트 ‘선배 박람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SK텔레콤, 그룹 영상통화 활용한 토크콘서트 '선배 박람회' 열어
▲ SK텔레콤이 그룹 영상통화서비스 '미더스'를 활용해 20대의 고민을 나누는 토크 콘서트 '선배 박람회'를 진행한다. < SK텔레콤 >

선배 박람회는 선배 1명과 20대 청년 10명이 SK텔레콤의 초고화질 그룹 영상통화서비스 ‘미더스’를 이용해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미더스는 5G 바탕의 서비스로 최대 100명까지 영상통화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선배 박람회에는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씨,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의 작가 백세희씨, 가수 출신 드라마 프로듀서 이재문씨 등이 인생선배로 참여한다.

선배 박람회 참여를 원하는 20대 청년은 23일까지 SK텔레콤 공식 블로그인 ‘인사이트’에 신청하면 된다. SK텔레콤은 진정성 있는 대화를 위해 행사에 참여하는 선배가 신청자의 사연을 읽고 직접 참가자를 선발한다고 설명했다.

송광현 SK텔레콤 PR2실장은 “치열한 도전을 이어가는 20대 청춘의 목소리를 듣고 인생 선배로 공감과 응원을 보내기 위해 ‘선배 박람회’를 준비했다”며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젊은 청춘고객의 오늘과 내일을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