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푸드빌, 빕스 메뉴의 배달 전용 브랜드 '빕스 얌 딜리버리' 내놔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8-12 10:33: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푸드빌, 빕스 메뉴의 배달 전용 브랜드 '빕스 얌 딜리버리' 내놔
▲ CJ푸드빌 빕스는 배달 전용 브랜드 ‘빕스 얌 딜리버리'를 공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 CJ푸드빌 >
CJ푸드빌이 '빕스'의 배달 전용서비스를 내놨다.

CJ푸드빌 빕스는 배달 전용 브랜드 ‘빕스 얌 딜리버리'를 공식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빕스 얌 딜리버리 고객은 스테이크와 샐러드, 파스타 등 빕스의 대표 메뉴를 주요 배달서비스 플랫폼과 매장 전화 주문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작은 화로를 배달해주는 '얌그릴'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부 메뉴가 배달 과정에서 식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CJ푸드빌은 7일 서울 서초구에 1호점을 열고 수요가 많은 서울 서초구와 송파구 지역을 중심으로 배달 전문 매장을 늘려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CJ푸드빌 관계자는 “고객과 대면하지 않고도 빕스의 서비스 마인드와 레스토랑 경험을 온전히 전달할 수 있도록 배달서비스의 수준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며 “고객에게 이전에 없었던 프리미엄 배달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