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게임주 약세, 넥슨지티 네오위즈 액션스퀘어 급락 플레이위드 급등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8-11 15:53: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 주가들이 대부분 내렸다.

11일 넥슨지티 주가는 전날보다 13.05%(2800원) 급락한 1만8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게임주 약세, 넥슨지티 네오위즈 액션스퀘어 급락 플레이위드 급등
▲ 신지환 넥슨지티 대표이사.

네오위즈 주가는 8.6%(2800원) 대폭 내린 2만9750원에, 액션스퀘어 주가는 7.25%(145원) 빠진 1855원에 장을 마감했다.

웹젠 주가는 7.2%(2800원) 하락한 3만6100원에, 게임빌 주가는 7%(2650원) 떨어진 3만52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조이시티 주가는 6.7%(1350원) 내린 1만8800원에, 컴투스 주가는 6.49%(8100원) 빠진 11만6800원에 장을 종료했다.

위메이드 주가는 4.34%(1700원) 하락한 3만7500원에, 넷게임즈 주가는 3.8%(370원) 밀린 936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3.31%(500원) 하락한 1만4600원에, 넷마블 주가는 3.23%(5천 원) 빠진 15만 원에 장을 닫았다.

베스파 주가는 2.96%(400원) 내린 1만3100원에, 넵튠 주가는 2.21%(250원) 밀린 1만1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NHN 주가는 2.09%(1700원) 떨어진 7만9800원에, 선데이토즈 주가는 1.89%(500원) 낮아진 2만5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썸에이지 주가는 1.57%(11원) 밀린 690원에, 조이맥스 주가는 1.44%(90원) 하락한 6150원에 장을 종료했다.

바른손이앤에이 주가는 0.89%(15원) 낮아진 1675원에, 골프존 주가는 0.41%(300원) 밀린 7만2900원에 거래를 끝냈다.

엔씨소프트 주가는 0.12%(1천 원) 하락한 84만 원에, 펄어비스 주가는 0.11%(200원) 낮아진 18만6300원에 거래를 종료했다.

반면 플레이위드 주가는 13.62%(1600원) 급등한 1만33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2.71%(2100원) 상승한 7만9600원에, 룽투코리아 주가는 2.39%(130원) 오른 5580원에 거래를 마쳤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2.28%(75원) 오른 3365원에, 미투온 주가는 2.18%(180원) 상승한 8420원에 거래를 끝냈다.

네스엠 주가는 1.86%(35원) 상승한 1915원에,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1.3%(110원) 높아진 8570원에 장을 종료했다.

SNK 주가는 1.2%(150원) 높아진 1만2650원에, 와이제이엠게임즈 주가는 0.84%(15원) 오른 1795원에, 엔터메이트 주가는 0.51%(10원) 상승한 197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