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LG그룹주 갈피 못 잡아, LG생활건강 LG화학 뛰고 LG전자 LG 떨어져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8-11 15:43: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생활건강 주가가 올랐다.

11일 LG생활건강 주가는 전날보다 8.86%(12만8천 원) 급등한 157만3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LG그룹주 갈피 못 잡아, LG생활건강 LG화학 뛰고 LG전자 LG 떨어져
▲ 차석용 LG생활건강 대표이사 부회장.

4일부터 6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인 끝에 종가 기준 52주 최고가를 새로 썼다.

거래량은 9만3079주로 전날과 비교해 6만 주가량 늘었다.

이날 LG그룹 계열사 주가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LG화학 주가는 5.28%(3만8천 원) 오른 75만8천 원에 장을 마감하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LG상사 주가는 3.33%(500원) 상승한 1만5500원에서 거래를 끝냈다.

LG헬로비전 주가는 1.50%(60원), LG하우시스 주가는 0.82%(500원) 올라 각각 4065원과 6만15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반면 LG전자 주가는 3.15%(2700원) 내려 8만3천 원에, LG 주가는 3.00%(2700원) 하락해 8만73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LG유플러스 주가는 2.46%(300원) 밀린 1만1900원에서 장을 끝냈다. LG이노텍 주가는 0.31%(500원) 내려 16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전날과 같은 1만3150원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