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GS그룹 수해복구 성금 10억 기탁, 계열사별 지원활동도 펼쳐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8-11 11:15: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S그룹이 수해복구 성금 10억 원을 내놨다.

GS그룹은 1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는 데 써달라며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GS그룹 수해복구 성금 10억 기탁, 계열사별 지원활동도 펼쳐
▲ 허태수 GS그룹 회장.

이번 성금과 별도로 각 계열사별로 수해 극복을 지원하고 있다.

GS리테일은 지역별로 24시간 지원 요청이 가능한 핫라인을 가동해 침수피해 지원 및 복구사업에 나서고 있다.

앞서 3일 충북 단양군의 수재민들에 즉석밥, 라면, 생수 등 식료품을 500인분 기부했다. 7월27일에도 부산 동구의 한 아파트에 생수 1천여 개를 지원했다.

GS칼텍스도 7월23일 이재민들의 사생활 보호와 심리적 안정을 위해 수해 대피소의 분리형 칸막이와 침낭, 마스크, 수면안대 등 1억 원 규모의 구호물품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GS그룹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구호성금 10억 원과 세월호 피해 지원성금,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성금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꾸준히 성금을 내놓고 있다.

GS그룹 관계자는 “이번 성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GS그룹은 앞으로도 재난 취약계층과 피해를 입은 분들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