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충남 수재복구 성금 1억 내놔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8-11 11:12:2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수재 복구에 써달라며 성금 1억 원을 내놨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충남 수재복구 성금 1억 내놔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연구개발이 이뤄지는 대전 '한국테크노돔'.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대전과 충남지역에 전달돼 시설 복구,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등에 쓰인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성금 기탁과 별도로 생산시설과 연구개발센터가 있는 대전과 충남 지역에서 임직원 봉사단을 구성해 수해지역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관련 봉사활동도 진행한다.

강원도 철원지역 수해복구 현장에 45인승 버스를 지원해 자원봉사자의 원활한 이동도 돕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사업장이 있는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 환경보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비상계엄 연루 '방첩사' 완전 해체, "권력기관화돼 정치적 중립성 훼손"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지주 70조 공급키로
[채널Who] 작년 대형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최대 규모,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