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롯데건설, 말복 맞아 서울 금천구 취약계층 1만600명에게 삼계탕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8-11 10:55: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건설이 말복을 맞아 서울 금천구 취약계층에 삼계탕을 전달했다.

롯데건설은 다가오는 15일 말복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 금천구의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1만600명에 삼계탕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건설, 말복 맞아 서울 금천구 취약계층 1만600명에게 삼계탕
▲ 롯데건설이 말복을 맞아 서울 금천구 취약계층 1만600명에 삼계탕을 지원했다. < 롯데건설 >

롯데건설은 2013년 금천구와 공동으로 경력단절여성과 주부를 위한 '일자리 한마당' 행사를 진행한 뒤부터 금천구와 함께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

롯데건설은 올해 코로나19로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져 비대면 기부 프로그램의 운영경험이 많은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을 통해 삼계탕을 지원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직접 찾아가는 봉사활동이 어려워지면서 현재 상황에 적합한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에 필요한 영역에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