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컴넷이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모두 4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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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컴넷은 10일 이사회를 열고 제3자 배정 증자 방식으로 2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청호컴넷, 유상증자와 전환사채로 400억 규모 자금조달 결정"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8/20200811090611_1440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청호컴넷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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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유상증자로 보통주 400만 주가 새로 발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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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의 예정 발행가액은 5천 원이고 납입일은 9월24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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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2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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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 대상자는 우림개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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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호컴넷은 200억 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CB)도 발행한다고 별도 공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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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각각 3%이며 만기일은 2023년 9월24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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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가액은 주당 5570원으로 2021년 9월24일부터 2023년 8월24일까지 청호컴넷 보통주로 바꿀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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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 대상자는 에이치비트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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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컴넷은 유상증자와 전환사채 발행을 통해 조달된 자금을 운영자금 및 신규사업을 위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등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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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컴넷은 현금입출금 자동화기기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