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하이트진로,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에 생수 2만 병 긴급지원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20-08-10 10:41: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이트진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는다.

하이트진로는 최근 계속된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들과 피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진로 석수 2만 병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집중호우 피해 수재민에 생수 2만 병 긴급지원
▲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사장.

하이트진로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구호물품을 7일 전달했다. 충청북도 단양군에 생수 2천 병을 우선적으로 지원했고 전국 수해복구지역에 순차적으로 생수를 전달하기로 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도움이 절실한 피해지역 주민을 위해 긴급지원을 결정했고 앞으로 지원규모를 확대할 것”이라며 “수재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돌아오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2012년부터 재해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긴급지원활동을 지속해서 펼쳐왔다.

2018년에는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원 과정을 체계화했다. 

2019년 강원도 산불 발생 당시에는 피해지역에 생수를 전달했으며 올해 6월에는 폭염에 대비해 쪽방촌에 생수 4만 병을 지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