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전국 침수피해지역 복구 위해 긴급지원금 5억 제공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지역에 긴급지원금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이번 집중호우로 수해를 입은 지역에서 피해를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수해복구지원금 5억 원을 긴급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신한은행, 전국 침수피해지역 복구 위해 긴급지원금 5억 제공
▲ 신한은행 기업로고.

수해지역 현장지원이 적재적소에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전국 24개 지역본부를 통해 수해복구자금 지원이 이뤄진다.

지원대상은 사회복지사업을 수행하는 단체 및 법인, 법정 또는 지정기부금 영수증 발급 가능 기관, 청탁금지법 비해당기관이다.

신한은행 각 지역본부는 지원 대상기관이나 단체의 자금 사용계획을 확인한 뒤 지원금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침수피해를 봐 일시적으로 자금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업체당 최고 3억 원 이내 대출과 만기 연장, 분할상환금 유예, 금리우대 등 금융지원도 제공한다.

개인고객은 최고 3천만 원 한도로 긴급생활안정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피해 초기 신속한 복구가 가능하도록 빠른 지원이 절실할 것이라고 판단했다"며 "지역현장을 잘 알고 있는 은행 각 지역본부에서 지원을 담당하는 일이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오늘Who] HLB 회장 진양곤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출시 서두른다, 간암 ..
펄어비스 '검은사막', 12년째 매주 콘텐츠 업데이트로 장수 게임 저력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로 일본 정조준, 글로벌 성장 가속
HLB 담관암 신약 '리픽투' 미국 FDA 승인 받아, 김동건 "2차 치료 옵션 제공"
미국 빅테크 데이터센터 투자가 금리 인상 자극, 'AI 버블' 키우는 악순환 고리 낳는다
검찰,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2심도 징역 15년 구형
시진핑 미국 국빈방문 2박3일 일정 시작, 트럼프와 무역·AI 현안 논의할 듯
OECD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2.6%에서 3.7%로 대폭 상향, 물가상승률 3.0% 전망
[오늘의 주목주] '냉각 기술'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기관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