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식품주 방향 못 잡아, 하이트진로 6%대 뛰고 남양유업 2%대 떨어져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8-05 17:14: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식품기업 주가가 엇갈렸다.

5일 하이트진로 주가는 전날보다 6.53%(2850원) 뛴 4만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식품주 방향 못 잡아, 하이트진로 6%대 뛰고 남양유업 2%대 떨어져
▲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사장.

풀무원 주가는 4.57%(850원) 오른 1만9450원에, CJ제일제당 우선주 주가는 3.55%(5500원) 상승한 16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샘표식품 주가는 2.92%(1400원) 상승한 4만9400원에,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2.57%(60원) 오른 2395원에 거래를 끝냈다.

매일유업 주가는 0.94%(700원) 높아진 7만5100원에, 대한제분 주가는 0.91%(1500원) 오른 16만5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CJ프레시웨이 주가는 0.66%(100원) 상승한 1만5350원에, CJ제일제당 주가는 0.6%(2500원) 높아진 41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라교역 주가는 0.5%(50원) 높아진 1만100원에, 삼양사 주가는 0.48%(300원) 오른 6만2700원에 장을 닫았다.

농심 주가는 0.26%(1천 원) 상승한 38만1천 원에, 현대그린푸드 주가는 0.13%(10원) 높아진 78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선진 주가는 1만100원, 삼양식품 주가는 12만2500원, 오리온 주가는 13만7500원으로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반면 무학 주가는 전날보다 0.19%(10원) 낮아진 5290원에 장을 끝냈다.

신세계푸드 주가는 0.37%(200원) 내린 5만3300원에, SPC삼립 주가는 0.46%(300원) 밀린 6만4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동원산업 주가는 0.5%(1천 원) 빠진 20만500원에, 빙그레 주가는 0.5%(300원) 하락한 6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뚜기 주가는 0.53%(3천 원) 낮아진 56만6천 원에, 롯데푸드 주가는 0.61%(2천 원) 내린 32만8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팜스코 주가는 0.63%(40원) 밀린 6350원에, 하림 주가는 0.72%(20원) 빠진 2775원에 장을 마감했다.

동원F&B 주가는 0.8%(1500원) 하락한 18만5천 원에, 롯데칠성 주가는 0.98%(1천 원) 낮아진 10만1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한제당 주가는 1.25%(250원) 내린 1만9800원에, 푸드나무 주가는 1.39%(400원) 밀린 2만8350원에 장을 닫았다.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1.45%(120원) 빠진 8180원에, 대상 주가는 1.53%(400원) 하락한 2만5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롯데제과 주가는 1.78%(2천 원) 낮아진 11만500원에, 사조산업 주가는 2.66%(900원) 내린 3만2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서 주가는 2.79%(600원) 밀린 2만900원에, 남양유업 주가는 2.98%(9500원) 빠진 30만9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