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투자, 통합플랫폼 신한플러스에서 공모주 청약서비스 내놔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8-05 14:46: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투자가 공모주 청약서비스를 내놓는다.

신한금융투자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플랫폼 ‘신한플러스’에서 공모주 청약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통합플랫폼 신한플러스에서 공모주 청약서비스 내놔
▲ 신한금융투자 로고.

신한플러스는 신한금융그룹의 통합 금융플랫폼으로 신한금융투자의 알파, 신한은행 쏠(SOL), 신한카드 페이판(PayFAN) 등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에서 내놓은 청약상품을 선택하고 청약금액을 입력하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청약을 할 수 있다. 

공모주 청약 진행은 물론 청약내역 조회도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는 “신한금융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간편한 공모주 청약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공모주 청약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