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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맵스리츠 상장 첫 날 주가 초반 약세, 공모가보다 낮아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8-05 1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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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맵스리츠(미래에셋맵스제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주가가 상장 첫 날 초반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맵스리츠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내놓는 첫 번째 상장리츠다. 경기도 광교신도시에 위치한 광교 센트럴푸르지오시티 상업시설에 투자한다.
 
미래에셋맵스리츠 상장 첫 날 주가 초반 약세, 공모가보다 낮아
▲ 미래에셋맵스제1호리츠 로고.

5일 오전 10시14분 기준으로 미래에셋맵스리츠 주가는 시초가보다 3.67%(165원) 내린 4335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공모가 5천 원보다도 13.3%(665원) 낮은 가격이다.

미래에셋맵스제1호리츠는 7월13일부터 7월15일까지 사흘 동안 진행한 일반 공모청약에서 9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주요 핵심권역에 위치한 오피스와 물류창고, 데어터센터 등을 추가자산으로 편입해 미래에셋맵스리츠의 포트폴리오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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