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SK바이오팜 주가 장중 약세, 기관 26만 주 의무보유기간 끝나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8-03 10:44: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바이오팜 주가가 장 중반 내리고 있다.

일부 기관투자자의 주식 의무보유 확약기간이 만료되면서 이들이 보유한 주식 26만여 주가 시장에 나오게 됐다. 의무보유 확약이란 보유주식을 특정 기간에 팔지 않겠다는 약정이다.
 
SK바이오팜 주가 장중 약세, 기관 26만 주 의무보유기간 끝나
▲ SK바이오팜 로고.

3일 오전 11시59분 기준 SK바이오팜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4.12%(7500원) 내린 17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관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던 SK바이오팜 주식 가운데 26만2500주가 의무보유기간이 끝나 3일부터 시장에 나올 수 있게 된다.

26만2500주는 기관투자자들이 SK바이오팜 공모 당시 배정받았던 총 1320만 주의 1.99%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미국 과학자들 연방정부 기후데이터 보존 나서, 트럼프 정부의 삭제 시도 저지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