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거래소, '유상증자 공시번복' 티웨이항공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7-30 14:13: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티웨이항공이 불성실 공시법인으로 지정될 수도 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30일 공시를 통해 티웨이항공에 공시 번복을 이유로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을 예고했다.
 
거래소, '유상증자 공시번복' 티웨이항공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 티웨이항공 항공기. <티웨이항공>

티웨이항공은 2020년 6월5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를 한 뒤 철회했다.

한국거래소는 유가증권시장상장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여부, 부과벌점 및 공시위반 제재금 부과 여부를 결정한다.

티웨이항공은 8월10일까지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한국거래소는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여부 등을 다시 공시하기로 했다.

부과벌점이 10점 이상이면 지정일 당일 하루 동안 주식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조국 "이 대통령의 부동산 개혁 방향에 공감, 신토지공개념 3법 방향도 일치"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이정현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리더 발굴에 역점"
미국 국방부, '중국군 지원 기업'에 BYD·알리바바·바이두 지정했다가 철회
정부 대미투자 이행위원회 실무단 구성 돌입, 투자금 회수 가능성 예비 검토
법원, 한국GM 노조가 낸 '직영센터 폐쇄·전직 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비트코인 1억320만 대로 상승, X에 가상화페 '거래기능' 도입 임박 기대감
대법원 "국내 미등록 해외특허 사용료에 과세 적법" 판결, LG전자 법인세 소송 패소
HD현대 정기선, 스위스 연구소의 '피자 파티' 제안에 깜짝 방문으로 소통경영
쿠팡 분쟁조정신청 최근 5년 동안 458건, 온라인 플랫폼 중 최다
코레일·SR 작년 명절 승차권 '암표' 의심 355건 수사 의뢰, 1년 새 3배 늘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