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투자, 핀테크기업 '티클'에도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제공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7-29 17:35: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투자가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서비스'를 핀테크기업 티클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신한금융투자는 티클과 업무제휴를 맺고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핀테크기업 '티클'에도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제공
▲ 신한금융투자 로고.

이번 제휴를 통해 8월3일부터 티클 애플리케이션에서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사전예약을 신청한 고객에게는 해외주식 교환권 1만 원권도 제공된다.

티클은 사용자가 애플리케이션과 연동된 카드로 결제할 때마다 1천 원 미만의 잔돈을 자동으로 저축해 투자하는 잔돈 투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서비스는 애플, 아마존, 스타벅스 등 306개 종목의 해외주식을 0.01주 단위 소액으로 매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한금융투자가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