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LG그룹주 방향 못 잡아, LG생활건강 2%대 오르고 LG 2%대 떨어져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20-07-29 15:42: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생활건강 주가가 올랐다.

29일 LG생활건강 주가는 전날보다 2.96%(4만 원) 오른 139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LG그룹주 방향 못 잡아, LG생활건강 2%대 오르고 LG 2%대 떨어져
▲ 차석용 LG생활건강 대표이사 부회장.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보여 한때 139만7천 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거래량은 5만3086주로 전날과 비교해 1만8천 주가량 늘었다.

이날 LG그룹 계열사 주가는 뚜렷한 방향을 잡지 못했다.

LG하우시스 주가는 2.77%(1700원) 오른 6만3천 원에, LG유플러스 주가는 1.29%(150원) 상승한 1만1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LG디스플레이 주가는 1.21%(150원), LG상사 주가는 0.99%(150원) 올라 각각 1만2550원과 1만52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LG 주가는 2.11%(1600원) 내려 7만4200원에, LG전자 주가는 0.69%(500원) 낮아진 7만2천 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LG이노텍 주가는 0.61%(1천 원) 밀린 16만2천 원이 됐다. LG화학 주가는 0.19%(1천 원) 내린 52만7천 원으로 장을 끝냈다.

LG헬로비전 주가는 전날과 같은 4005원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이주의 ETF] 신한자산운용 'SOL 유럽탄소배출권선물S&P(H)' 11%대 올라 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