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등락 갈려, 호텔신라 GS홈쇼핑 오르고 BGF리테일 밀려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20-07-28 16:04: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호텔신라 등 주요 유통회사들의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28일 호텔신라 주가는 전날보다 0.43%(300원) 높아진 7만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유통주 등락 갈려, 호텔신라 GS홈쇼핑 오르고 BGF리테일 밀려
▲ 신세계(위쪽부터), 호텔신라, 현대백화점 로고.

호텔신라 우선주 주가는 전날과 같은 6만230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백화점 주가는 0.17%(100원) 오른 5만9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신세계 주가는 0.24%(500원) 상승한 20만9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마트 주가는 11만1천 원, 광주신세계 주가는 13만5천 원으로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거래를 끝냈다.

편의점 및 홈쇼핑 주가는 대체로 떨어졌다.

BGF리테일 주가는 0.79%(1천 원) 밀린 12만6천 원에, GS리테일 주가는 0.43%(150원) 낮아진 3만4550원에 각각 장을 마쳤다.

현대홈쇼핑 주가는 0.96%(600원) 하락한 6만16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GS홈쇼핑 주가는 1.32%(1400원) 높아진 10만7700원에 장을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