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598명 확산세, 중국은 68명으로 급증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7-28 11:12: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일본에서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598명, 사망자가 1명 더 발생했다.

NHK가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28일 0시 기준 일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탑승자(712명)을 포함해 3만1976명, 누적 사망자는 1012명으로 집계됐다. 
 
일본 코로나19 하루 확진 598명 확산세, 중국은 68명으로 급증
▲ 27일 중국 랴오닝성 다롄에서 한 아이가 코로나19 핵산검사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신규 확진자 수는 24일 777명, 25일 803명, 26일 835명으로 늘다가 이날 다시 감소했다. 

광역단체별 신규 확진자 수는 도쿄 131명, 오사카 87명, 치바 24명, 가나가와 14명 등이다.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8명 발생했다. 64명은 중국 본토에서 발생했고 4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중국 본토의 신규 확진자 수는 신장 위구르자치구 57명, 랴오닝성 6명 등이다. 

중국 하루 신규 확진자는 3월6일 이후 가장 많은 수치를 보였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8일 누적 확진자가 8만3959명, 누적 사망자는 463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검찰, '한전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청구
이재명 "에너지 문제로 국제적 혼란, 에너지 대전환 착실히 준비해야"
검찰, '미공개정보 시세차익 의혹' 메리츠증권 압수수색 
청와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기업 이전 검토 안 해"
농협중앙회장 강호동 해외 출장 숙박에 4천만 원 지출, 농민신문사 회장 겸임해 연봉 3..
블룸버그 "중국 정부, 1분기 중 중국 기업의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