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넥슨 '바람의나라: 연', 엔씨소프트 '리니지2M' 제치고 매출순위 2위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7-24 16:58: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슨 새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이 ‘리니지2M’을 제치고 구글플레이 매출순위 2위에 올랐다.

24일 모바일게임 통계 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넥슨의 '바람의나라: 연' 매출순위는 2계단 오른 2위로 나타났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2M’은 1계단 하락한 3위로 집계됐다.
 
넥슨 '바람의나라: 연', 엔씨소프트 '리니지2M' 제치고 매출순위 2위
▲ 넥슨의 새 모바일게임 '바람의나라: 연' 공식 이미지. <넥슨>

'리니지2M'이 출시된 지난해 11월 이후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과 ‘리니지2M’ 가운데 2위 밖으로 밀려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바람의나라:연'은 넥슨이 15일 출시한 모바일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PC온라인게임인 ‘바람의나라’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바람의나라: 연'은 출시한 지 하루 만에 누적 내려받기 횟수가 100만 건을 넘어서기도 했다.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도 일주일 전보다 3계단 오른 8위, ‘V4’는 1계단 하락한 10위로 나타났다.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의 순위는 대폭 올랐다.

'리니지2 레볼루션'은 일주일 전보다 12계단 뛴 7위에 이름을 올렸다.

웹젠의 ‘뮤 아크엔젤’은 1계단 하락한 4위로 나타났다.

중국게임회사 릴리스게임스의 ‘라이즈 오브 킹덤즈’는 3계단 상승한 9위, 4339 코리아의 ‘기적의 검’은 6위로 집계됐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1위,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5위를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29일 국민보고회서 3대 메가 프로젝트 지원 발표, 이재용 최태원 참석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 삼성그룹 초기업 노조에서 탈퇴 결정
외신 "구글이 메타 상대로 제미나이 사용량 제한", AI 인프라 부족 따른 영향
신한금융 'SCoRE AI' 구축, 책무구조도에 인공지능 결합해 내부통제 강화
[오늘Who] 에이피알 대표 김병훈 미국 뷰티 포럼서 연사로 발표, "많은 사람이 건강..
현대차, 세계 최고 광고제 '칸 라이언즈'에서 2개 부문 수상
KT 광화문 월드컵 응원 현장에서 5G 기술 실증 진행, "서비스 따라 품질 차별화해 ..
LG전자, 미국 컨슈머리포트 평가서 세탁기·빌트인 냉장고 부문 1위 올라
미국 이란에 이틀 연속 반격, 이란 혁명수비대 "외교 절차 중단할 수도" 
LG유플러스,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강화 위해 지엔씨에너지와 맞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