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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주 방향 못 잡아, 삼양사 상한가로 뛰고 동서 하이트진로 올라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20-07-21 16: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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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기업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21일 삼양사 주가는 전날보다 29.94%(1만2650원) 올라 상한가인 5만4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식품주 방향 못 잡아, 삼양사 상한가로 뛰고 동서 하이트진로 올라
▲ 삼양사 로고.

동서 주가는 3.28%(600원) 오른 1만8900원에, 하이트진로 주가는 2.91%(1200원) 상승한 4만2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샘표식품 주가는 2.85%(1250원) 상승한 4만5100원에, 오리온 주가는 2.2%(3천 원) 오른 13만9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풀무원 주가는 1.6%(300원) 상승한 1만9천 원에, 푸드나무 주가는 1.1%(300원) 높아진 2만7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무학 주가는 0.93%(50원) 오른 5450원에, 해마로푸드서비스 주가는 0.83%(20원) 높아진 2430원에 거래를 마쳤다.

CJ프레시웨이 주가는 0.63%(100원) 상승한 1만5850원에, 하림 주가는 0.53%(15원) 오른 2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대한제당 주가는 0.26%(50원) 상승한 1만9050원에, 롯데푸드 주가는 0.15%(500원) 높아진 33만4500원에 거래를 끝냈다.

CJ제일제당 주가는 0.13%(500원) 오른 37만6500원에, 해태제과식품 주가는 0.12%(10원) 상승한 8170원에 장을 마쳤다.

롯데칠성 주가는 10만5천 원, 동원F&B 주가는 19만1천 원, 대한제분 주가는 15만4500원으로 전날과 같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쳤다.

반면 오뚜기 주가는 0.36%(2천 원) 낮아진 56만1천 원에, 신세계푸드 주가는 0.36%(200원) 내린 5만5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삼양식품 주가는 0.4%(500원) 하락한 12만4500원에, 신라교역 주가는 0.5%(50원) 밀린 1만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남양유업 주가는 0.56%(1500원) 빠진 26만8500원에, SPC삼립 주가는 0.71%(500원) 떨어진 6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원산업 주가는 0.76%(1500원) 낮아진 19만6천 원에, 농심 주가는 0.8%(3천 원) 내린 37만1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롯데제과 주가는 0.91%(1천 원) 하락한 10만8500원에, 선진 주가는 0.94%(100원) 밀린 1만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상 주가는 1.15%(300원) 내린 2만5850원에, 매일유업 주가는 1.17%(900원) 하락한 7만6300원에 장을 끝냈다.

빙그레 주가는 1.26%(800원) 떨어진 6만2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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