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기부금 3천만 원을 인천 아동센터에 후원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20-07-21 10:45: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8093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주시보</a>, 포스코인터내셔널 기부금 3천만 원을 인천 아동센터에 후원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왼쪽)이 20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신정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포스코인터내셔널>
포스코인터내셔널 임직원이 걷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기부금 3천만 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일 송도 본사에서 주시보 포스코인터내셔널 대표이사 사장이 신정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인천지역본부장에게 인천지역 배려계층 아동을 위한 기부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단체 외부 활동이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개별 모바일 걷기앱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꿈을 선물하는 희망의 1억 보 걷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5월과 6월 두 달 간 진행된 캠페인에는 모바일 걷기앱을 통해 임직원 약 870명이 참여했다.

임직원의 적극적 참여로 목표인 1억 보를 넘는 3억6천 보가 모였고 목표 달성에 따라 회사가 3천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있는 인천 연수구 지역아동센터 13곳에 전달돼 예체능 교육활동 지원에 쓰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월 연수구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전달하고 3월에는 포스코그룹 의료구호물품 전달 활동에 동참해 2억 원을 출연하는 등 ‘기업시민’의 역할에 힘쓰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현대차그룹-SK온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 사명 'HSBMA'로 확정, 연내 가동 시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