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공시

LS그룹 구자열 아들 구동휘, LS 주식 4천 주 사 지분 2.98%로 늘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7-17 18:06: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구동휘 LS 전무가 LS 주식 4천 주를 매수했다.

LS는 구동휘 전무가 15일과 16일 장내에서 매수를 통해 각각 LS 보통주 151주, 3849주 등 모두 4천 주를 사들였다고 17일 공시했다.
 
LS그룹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5660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자열</a> 아들 구동휘, LS 주식 4천 주 사 지분 2.98%로 늘려
▲ 구동휘 LS 전무.

이번 주식 매수로 구 전무가 보유한 LS 주식은 기존 95만6천 주에서 96만 주로 늘어났다.

지분율은 기존 2.97%에서 2.98%로 상승했다.

구 전무는 구자열 LS그룹 회장의 외아들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장금상선 유조선 이란전쟁의 '승자',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도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중국 AI '딥시크-V4' 4월 출격 전망, 저비용·고성능으로 북미 중심 AI 판도 또..
대한유화 나프타 수급 차질에 가동률 하락 불가피, 강길순 울산 NCC 재편 협상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