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금융투자, 고객 편의성 높인 새 퇴직연금 관리시스템 내놔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7-15 19:01: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금융투자가 연금자산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신한금융투자는 고객의 연금자산을 더욱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퇴직연금 신(新)시스템’을 내놨다고 15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 고객 편의성 높인 새 퇴직연금 관리시스템 내놔
▲ 신한금융투자 로고.

퇴직연금 신시스템을 이용하면 퇴직연금고객과 일반계좌고객 모두 통합해 계좌를 관리할 수 있고 온라인에서 연금서비스에 접속하는 것도 가능하다.

신한금융투자는 퇴직연금서비스를 더욱 간편하게 제공하기 위해 온라인에서 개인형퇴직연금계좌(IRP)를 개설하는 데 필요한 단계와 입력정보를 줄였다.

특히 퇴직연금 이용고객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웹에서도 퇴직연금자산 조회와 금융상품거래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따로 모바일앱을 설치해야하는 불편함을 줄였다.

최문영 신한금융투자 퇴직연금사업부 본부장은 “퇴직연금 신시스템을 통해 퇴직연금 고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크게 높이고자 한 만큼 온라인 퇴직연금 고객 확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요구에 부합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꾸준히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원회 판단 받겠다"
산업부 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