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에이비프로바이오 파미셀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백신 관련 부각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7-15 09:44: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이비프로바이오와 파미셀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두 회사는 최근 코로나19 백신 임상3상 일정을 내놓은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 관련주로 꼽힌다.
 
에이비프로바이오 파미셀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백신 관련 부각
▲ 에이비프로바이오 로고.

15일 오전 9시40분 기준 에이비프로바이오 주가는 전날보다 23.31%(152원) 오른 804원에 사고팔리고 있다.

에이비프로바이오는 이중항체 기술을 기반으로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회사다. 모더나의 창립 구성원인 로버트 랭거 교수가 사내이사로 등재돼있다.

파미셀 주가는 전날보다 12.34%(2350원) 상승한 2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미셀은 유전자 치료제 램데시비르의 주원료인 뉴클레오시드를 생산하는 회사다.

14일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운영하는 임상시험 홈페이지에 따르면 모더나는 27일부터 미국 30개주 87개 연구소에서 코로나19 백신 관련 3차 임상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에 힘입어 모더나 주가는 14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4.54% 상승해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도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이란전쟁에 장금상선 유조선 '대박',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까지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중국 '딥시크-V4' 4월 출격 전망, 저비용·고성능으로 북미 중심 AI 판도 또 흔드나
대한유화 나프타 수급 차질에 가동률 하락 불가피, 강길순 울산 NCC 재편 협상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