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과기부장관 최기영, 박정호 구현모 하현회 15일 만나 디지털뉴딜 논의

장상유 기자 jsyblack@businesspost.co.kr 2020-07-10 15:59: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디지털뉴딜'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이동통신3사 최고경영자들을 만난다. 

10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최 장관은 15일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구현모 KT 대표이사 사장, 하현회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과기부장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9852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기영</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319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정호</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37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구현모</a>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837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하현회</a> 15일 만나 디지털뉴딜 논의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정부가 추진하는 디지털뉴딜은 디지털인프라 구축과 비대면산업 육성, 사회간접자본의 디지털화, 관련 일자리 창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번 회동에서는 △기업별 디지털뉴딜 관련 사업 추진현황 △관련 애로사항과 규제완화 요청 △해외 정보기술(IT)기업 관련 역차별 해소 등 실제 성과를 위한 실무적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최 장관은 이 자리에서 디지털뉴딜의 인프라 확대를 위해 이통통신3사 최고경영자들에게 대규모 투자 등 협력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 장관이 이동통신3사 최고경영자들을 만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최 장관은 2019년 11월29일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파크센터에서 당시 이동통신3사 최고경영자와 조찬간담회를 열고 5G통신의 소비자 부담을 낮추는데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상유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