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한은행은 7월8일부터 10일까지 화상 방식으로 우수고객을 위한 비대면 금융상담 세미나를 열었다. <신한은행> |
신한은행은 8일부터 10일까지 우수고객 대상 '언택트 자산관리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자산관리서비스를 받으려는 고객이 대면 없이 편리하게 금융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화상방식으로 열린 세미나다.
해외주식과 부동산, 세무 등 분야별 전문가가 고객 질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상담이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당초 150명을 대상으로 상담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지만 신청자가 몰리자 세미나 참석인원을 450명까지 늘렸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장소를 가리지 않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화상 방식 세미나를 통해 앞으로도 폭넓은 금융정보 제공과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9년만에 소방수로 복귀 흑자전환, 비용축소 넘어 이익 기반 마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223458_33426.jpg)
![개발자에서 경영자로 올라선 '던전맨', IP 재도약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7195957_22399.jpg)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