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르노삼성차 XM3 140대 첫 수출, 이해진 "칠레 시작해 수출 늘린다"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7-09 13:49:2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르노삼성자동차 XM3가 처음 수출된다.

르노삼성차는 25일 칠레로 가는 배에 XM3 83대를 선적한다고 9일 밝혔다. 
 
르노삼성차 XM3 140대 첫 수출, 이해진 "칠레 시작해 수출 늘린다"
▲ 르노삼성차 XM3.

르노삼성차는 올해 칠레로 XM3를 모두 140대 수출하며 이 물량들은 칠레 대리점 등에서 전시와 고객 시승 등 용도로 우선 쓰인다고 설명했다. 

르노삼성차는 칠레를 시작으로 수출지역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쓴다는 방침을 정했다. 

이해진 르노삼성차 제조본부장은 “닛산 로그 이후 부산공장의 차세대 수출 주력모델로 XM3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라며 “우수한 상품성으로 국내시장에서 가능성을 증명한 만큼 부산 공장에서 생산한 XM3가 해외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첫 민간단체 방문 '새마을운동중앙회', "박정희 대통령이 큰 성과"
크래프톤 김창한 '서브노티카2 흥행 딜레마', 많이 팔릴수록 손해 보는 이상한 구조
SK이노베이션 실적 개선에 숨은 '착시', 장용호 배터리 리밸런싱 성과 시급
'7.8조' 차기 구축함(KDDX) 입찰 D-1, 'HD현대 정기선 vs 한화오션 김동..
[오늘Who] '삼성 보험 형제' 상승장에 깜짝실적, 생명 홍원학·화재 이문화 연간 최..
[14일 오!정말] 이재명 "새마을 운동은 박정희 대통령이 시작한 큰 성과"
기후부 전기차 보조금 기준 변경에도 논란, 국내 생산·고용 없는 '테슬라 살리기냐' 비판
기획처 장관 박홍근·한은 총재 신현송 첫 회동, 재정·통화정책 공조 부각
한화투자 "삼양식품 목표주가 상향, 올해 매 분기마다 최대 매출 경신할 듯"
트럼프 시진핑과 정상회담에서 '중국 신중한 태도' 평가, "미국과 새로운 관계 구축해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